[210102 신년특별새벽]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(역대상 9장 22~27절) > 토요새벽예배 설교

본문 바로가기
사이드메뉴 열기

토요새벽예배 설교 HOME

[210102 신년특별새벽]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(역대상 9장 22~27절)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임병회 목사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1-01-04 17:04

본문

역대상 9장 22~27절
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열두 명이니 이는 그들의 마을에서 그들의 계보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
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그 순차를 좋아 여호와의 성전 곧 성막 문을 지켰는데
이 문지기가 동, 서, 남, 북 사방에 섰고
그들의 마을에 있는 형제들은 이레마다 와서 그들과 함께 있으니
이는 문지기의 우두머리 된 레위 사람 넷이 중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성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
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성전 주위에서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그들에게 있었더라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